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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트 장 후보 무투표 당선

제46대 LA한인상공회의소(이하 LA상의) 회장으로 단독 출마한 알버트 장(회계 법인 김앤리 대표) 이사의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다.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측은 이메일을 통해서 제46대 LA한인상공회의소 회장단 후보 등록이 2022년 5월 3일 오후 12시로 마감됐다고 3일 발표했다.      마감일 기준으로 등록을 마친 후보자는 알버트 장 이사(회장 후보), 강승헌 이사(수석부회장 후보), 황두하 이사(부회장 후보), 박수영 이사(부회장 후보) 이상 4인이며 이외 등록한 후보자가 없다.   선관위는 회장단 선거세칙 2조 5항에 의거 공탁금과 신청 서류 등을 검토한 결과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고 상기 4명의 후보자에 대해 무투표 당선을 인정한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5월 정기 이사회에서 이사들의 추인을 거치면 올 7월 1일부터 장 신임 회장단의 공식 임기가 시작된다.   장 신임 회장은 “LA상의가 한인 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경제 단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LA상의 사무처에는 후보 등록 마감 시한까지 최명진 위원장, 조범열·김지나 위원 등 선관위 관계자가 어느 누구도 자리를 지키지 않아서 눈쌀을 찌푸리게 했다. 후보자 당선 선언도 사상 초유로 이메일을 통해 이사들과 언론사에 전해졌다.   이에 관해 선관위 측은 “이미 단독 후보로 당선이 결정됐고 등록을 마친 후보자도 타주로 출장을 간 상태인 데다 다른 이사들도 출마 의사가 없음을 확인했기에 사무처에 있지 않았다”며 “마감 시한 이후 이사들에게 장 후보의 당선을 알렸다”고 설명했다.   한 상의 관계자는 “아무리 내부에서 정리가 끝났다고 할지언정 선관위원장과 위원들은 본인들의 직분을 충실하게 이행했어야 했다”고 쓴소리를 했다. 진성철 기자알버트 무투표 수석부회장 후보 후보자 당선 무투표 당선

2022-05-03

“다같이 하나로, 함께 더 나은 미래를"

제35대 시카고 한인회장에 출마한 최은주 회장 후보는 지난 28일 한인회관에서 등록 서류를 제출하고 부회장단을 소개했다.     이날 허재은 수석부회장과 김상환, 캐런 황, 죠수아 김, 박건일 부회장 후보가 서류 제출을 함께 했다.     최 후보는 부회장단에 대해 “마음이 열려 있는 후보들"이라고 말했다. 현재 한인회가 해야 할 일들을 진행할 수 있는 역할을 맡아 추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췄다고 소개했다. 연령도 30대에서 60대까지 다양하다.     최 후보는 “시카고 한인사회 모든 동포들이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발전되는 한인회, 실천으로 옮기는 한인회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사무총장직을 함께 수행하게 될 허 수석부회장 후보는 한인사회의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함께 힘을 모으는 일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황 부회장 후보는 한울종합복지관과 KAC, 한인변호사협회 등에서 일했으며 한인사회 세대간 교량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죠수아 김 부회장 후보는 시카고에 40년 거주한 1.5세로 60년 역사를 가진 한인회의 초석이 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김상환 부회장 후보는 한인회 취약점으로 지적 받고 있는 네트워크 강화를 내세웠고 박 부회장 후보는 다른 유능한 직능단체와 힘을 합쳐 시카고 동포사회를 알리는 일에 앞장 서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선관위는 제출된 후보 등록 서류를 검토한 뒤 하자가 없을 경우 11월 3일 당선을 확정, 공고할 예정이다.     사진 왼쪽부터 차례로 조슈아 김•캐런 황 부회장, 최은주 회장, 허재은 수석부회장, 김상환•박건일 부회장 후보.   Nathan Park 기자미래 한인회 수석부회장 후보 수석부회장 김상환 시카고 한인회장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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